인도로 간 빠리지엔
폭이 40센티이고 길이 30센티인 누빔가방이에요.요렇게 지퍼로 되어있고 정말 포인트가되기도하지만 무지사랑스러운,프랑스어로 굉장히 Cezanne스럽다라는 표현을듣는 세잔가방이에요.친구가 정말 세잔스럽다 그러더라구요
저의 그림으로 만든 패브릭이에요
인도에서 칠월중순 뱔송되요.
re;born b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