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로 간 빠리지엔
파야알이라는 인도 발찌에요. 직기로 짠 리본에 수작업을 하나하나 비즈를 달았어요.
다양한 색상의 실과 반짝이는 장식으로 수놓았어요.
찰랑거리는 소리가 나는 구리 동전 장식과 비즈가 녹색 리본에 달려 있어 화려해요.
인간빠 옷과 찰떡이에요.
초록 금딸랑이, 초록 동전딸랑이, 보라, 하늘, 코발트를 제외하고 하나씩 있는 발찌는 번호를 붙였어요.
다음 주 바로 배송이에요.
보헤미안 발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