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로 간 빠리지엔
파야알이라는 인도 발찌에요. 직기로 짠 리본에 수작업을 하나하나 비즈를 달았어요.
다양한 색상의 실과 반짝이는 장식으로 수놓았어요.
찰랑거리는 소리가 나는 구리 동전 장식과 비즈가 녹색 리본에 달려 있어 화려해요.
인간빠 옷과 찰떡이에요.
보헤미안 발찌 2